오늘(8\/4) 오후 4시 5분쯤
남구 야음초등학교 인근에서
4.5톤 카고트럭이 갑자기 옆으로 넘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인근 공사현장을 드나드는 트럭이
코너를 돌다 무게를 못이겨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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