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신임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오늘(8\/3)
오후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황 청장은 취임사에서
주민참여형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기 위해
소통과 신뢰를 기반으로 상호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사권 독립을 주장하며 경찰내 검찰 저격수로 불리는 황 청장은 경찰대 1기로, 지난달
인사에서 치안감으로 승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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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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