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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노루' 북상..긴급재난관리 체제

이용주 기자 입력 2017-08-03 18:40:00 조회수 182

북상하는 제5호 태풍 '노루'가 울산지방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울산시가
긴급재난관리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30개 재난관리 협업 부서에
주말 비상근무를 예고하고 23개 배수장 펌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점검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태화강 등 주요하천 주차장에
출입통제를 지시하는 한편 주변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고 계곡과 해변 피서객들의 대피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태풍 '노루'는 현재 진로가 유동적이지만
울산지방에 직·간접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구체적인 진로는 오는 5일쯤 파악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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