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복합관광 휴양도시로 개발 중인
울산시 북구 강동권에 현대·기아차 그룹이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교육장 '키즈오토파크'를
조성합니다.
키즈오토파크는 울산시민 안전체험
교육센터 안에 오토 가상체험관과 교통안전
면허시험장 등을 갖춰 실제 상황에 가까운
교육환경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강동에 설립 예정인
뽀로로 테마파크에 이어 새로운 체험시설이
들어서며 관광 활성화에 큰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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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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