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여름휴가 기간에도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교섭을 진행하고 있지만
노사의 견해차가 커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달 31일부터 여름휴가에 들어간 가운데 노사는 휴가가 끝나는 오는 4일까지
노사 대표를 제외한 실무진이 수시로 만나
교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휴가 기간의 실무교섭이 별 진전을 보이지
못할 경우 노조는 다음 달 7일 예정된
중앙쟁의대책위원회에서 파업 실시 여부 등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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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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