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설치사업’을
추진 중인 울주군이 다음 주부터 여름·가을철
식생조사에 착수합니다.
울주군은 케이블카 환경현황조사 용역업체를 선정해 다음 주부터 즉시 식생조사에 착수하며
용역비는 총 5억5천만 원, 용역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50일입니다.
하지만 영남알프스케이블카 반대대책위원회가
자료 미흡을 이유로 여전히 공동 식생조사를
거부하고 있어,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울주군의
단독 식생조사를 인정하느냐 여부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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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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