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축구단이 운영하는 유소년팀이
어제(8\/2) 경북에서 열린 제5회 영덕대게배
국제유소년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32개 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울산현대 유소년팀은 FC서울 U-12팀과의
결승전에서 1대 0으로 이겼으며,
박창주 감독이 최우수감독상, 서부초 강승호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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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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