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2.1도나 높고 열대야도 잦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평균 기온은 27.1도로 평년보다 2.1도 높았고
울산 보다 더 더운 지역으로 알려진
대구 보다도 0.8도 더 높았습니다.
반면 지난달 강수량은 104.6mm으로
30년 평균치 232.3mm에 비해 45% 수준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예년보다 크게 확장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크게 올랐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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