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부산 울산지역 본부가
중소기업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울산의 8월 업황지수가 64.1을 기록해
기준선 100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이는 선박, 자동차 등의 생산둔화로
관련 부품 업종의 부정적 전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비제조업 업황전망 역시 68.2를 기록해
경기를 어둡게 보는 시각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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