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50일을 맞은 고래생태체험관
새끼 돌고래와 어미 꽃분이가
잔병치레 없이 건강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새끼 돌고래가 태어날 당시
몸 길이 120㎝에서 현재 140㎝를 넘었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출생신고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체험관 입구에 꽃분이와
새끼 돌고래 CCTV 영상을 상영하고
조만간 새끼 돌고래에 새 이름을
붙여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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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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