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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50일 맞은 새끼돌고래 '건강 이상무'

이용주 기자 입력 2017-08-01 18:40:00 조회수 0

생후 50일을 맞은 고래생태체험관
새끼 돌고래와 어미 꽃분이가
잔병치레 없이 건강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새끼 돌고래가 태어날 당시
몸 길이 120㎝에서 현재 140㎝를 넘었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출생신고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체험관 입구에 꽃분이와
새끼 돌고래 CCTV 영상을 상영하고
조만간 새끼 돌고래에 새 이름을
붙여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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