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물놀이장에 배치된
안전요원 3명 가운데 1명은 안전 관련 자격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구청은 동평과 강변, 와와공원
3곳의 물놀이장에 배치된 안전요원
15명 가운데 10명이 관련 자격증이나
수료증을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물놀이장 개장 당시
15명 전원이 안전 관련 수료증을
갖추고 있었지만 일부가 그만둬
새 인원을 뽑는 과정에서
무자격자로 채워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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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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