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31) 오후 6시 50분쯤
울산시 중구 반구동의 주택가 도로에서
62살 김 모 씨가
27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 씨가
도로 위에 누워있던
김 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