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삼산 번영로 일대 웨딩거리에
볼거리와 행사를 마련하는 특화사업을
추진합니다.
남구는 다음달(8월) 삼산웨딩거리 일대에
3억6천만 원을 들여 행사와 홍보, 미관 개선 등
5개 분야 15개 사업에 착수해 10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웨딩 관련 점포 60여곳이 밀집한
삼산웨딩거리는 지난해 8월 전국 최초로
웨딩 특화 전문 상점가로 등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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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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