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급감과 대규모 구조조정 여파로
올해 하반기 조선업종에서만 3만 3천 명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조선업은
세계경기 둔화, 선박공급과잉,
유가 약세 등으로 인한 침체로
전국적으로 올 하반기 고용이 지난해 같은 기간
16만천여 명과 비교해 20.2%인 3만3천명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자동차는 지난해 하반기 39만8천여명에 비해 0.6%인 2천명 정도 소폭 증가하는 데
그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