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광역시 승격 20년 만에
각종 환경지표에서 생태환경도시로
거듭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태화강은 수질이 1997년 5등급에서
올해 1등급으로 맑아졌으며, 900여 종의
동.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기오염 물질인 아황산가스와
일산화탄소 농도는 1997년과 비교해
각각 63%, 44% 줄었으며,
하수도보급률과 생활폐기물 재활용률은
각각 2배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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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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