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기자동차의 민간 보급사업이
대폭 확대됩니다.
전기자동차 민간보급분은
당초 50대에서 219대로 확대되며,
차량 1대당 천900만 원이 지원됩니다.
현재 울산에는 378대의 급속 충전기가
설치돼 있으며, 울산시는 올해 전기차 공공급속충전기 20대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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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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