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30) 저녁 7시 20분쯤
울주군 웅촌면 회야하수종말처리장 인근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47살 이모씨가
26살 윤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윤 씨가 음주운전을
하지는 않았지만 횡단보도를 건너던 이 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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