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운행에 따른 소음 피해를 겪고 있는
울주군 두서면 활천 지역에 방음벽이 추가로
설치됩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KTX가 지나는
울주군 두서면 활천리 628미터 구간에
소음민원 해소와 선로변 환경 개선을 위해
방음벽 설치 공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사는 열차운행 증편에 따른
소음 발생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철도시설공단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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