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가 발표한 올해
전국 종합건설업체 시공능력 평가에서
울산지역은 현대중공업이
시공능력 천10억원으로 1위를 지켰지만
전국순위는 지난해 159위에서 212위로
53계단 추락했습니다.
부강종합건설은 시공능력 898억원으로
2위를, 세영종합건설은 시공능력 713억원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시공능력 4위는 492억원의 남국종합건설,
5위는 481억원의 진산종합건설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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