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15년 기준 울산지역 화학물질
배출량은 8천107 톤으로 전년도 보다 5.2%
감소한 가운데 전국 평균 감소율 0.002%를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 2천15년도 각 시·도별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결과 1위는 경기도로
전체의 21.5%를 배출했고, 2위 경남 16.3%,
3위는 울산으로 15.1%의 화학물질을
배출했습니다.
환경부는 이들 3개 시·도에서 배출한
화학물질 배출량이 전체의 52.9%를 차지했으며,
배출 화학물질로는 자일렌과 톨루엔,
아세트산 에틸 순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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