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전체 항만 물동량이
소폭 늘었지만, 울산항은 0.4% 줄며
제자리 걸음을 했습니다.
항만 물동량 전국 3위 항만인 울산항의
실적이 주춤한 사이, 1위 부산항과
2위 광양항은 각각 13.4%, 2.6% 늘며 격차가
더 벌어졌습니다.
울산항 물동량은 올 상반기 소폭 상승세를
이어오다 지난달 원유수입 감소 여파로
7.9% 급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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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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