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지역에 최근 자살, 자해출동이 급증하면서 남부소방서 119구조대가 안전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문따기 순회교육을 실시합니다.
남부소방 집계결과
지난해 자해출동 116건 가운데
7월 ~ 9월 사이에 발생한 출동 건수는 50건으로
전체 43%를 차지했으며, 지난달과 이번달 들어
자살추정 신고가 100여건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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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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