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첫 소형 스포츠유틸리티
'코나'가 출시 40여 일 만에 1만대 이상
팔렸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6월 14일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 코나는 전날까지 누적 계약대수가
1만대를 넘어섰으며, 하루평균 약 330대씩
계약이 이뤄진 셈입니다.
코나 계약 고객은 45%가 20∼30대,
47%가 40∼50대로 연령별로 비교적 고른
분포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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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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