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생산과 출하는 줄어든 반면
재고는 늘고 소비가 줄어드는 등 전반적인
경제지표가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생산은 금속가공 제품을 중심으로 큰 폭으로
감소해 전체 9.4% 감소했고, 출하는
6.8% 늘었습니다.
소비는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동반
감소하며 5.1%나 줄어들었고 건설수주는 15%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