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을
21년째 무분규로 타결했습니다.
노조는 전체 조합원 2천378명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투표자 2천316명
가운데 1천499명의 찬성으로
가결했습니다.
이로써 노사는 1997년 이후 21년 연속
무분규로 임단협을 타결해 올해 일감부족
에 따른 어려운 경영 환경을 극복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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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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