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일본군의 군수물자창고로 쓰인 뒤
방치됐던 남산 동굴이 울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재탄생했습니다.
남구는 남산의 동굴 4개소를 새로 정비하고
150억 원을 들여 인공폭포와 광장,
태화강 산책로와 연결하는 연결통로를
조성했습니다.
제1동굴은 일제강점기 울산의 생활상을,
제2동굴은 한지 조명을 이용한 동물형상을
담았으며 제3동굴과 제4동굴은 각각
아쿠아리움 공간과 공포체험을 할 수 있는
이벤트 공간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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