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머페스티벌 6일째인 오늘(7\/28)은
울주군 범서체육공원에서 열린 콘서트가
열립니다.
오늘 공연에는 아이돌 그룹 몬스타X와
우주소녀, 90년대 인기가수 현지영과 캔,
춘자가 출연해 막바지로 향해가는
페스티벌의 열기를 한껏 더할 계획입니다.
마지막 날인 내일(7\/28)은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으로 무대를 옮겨
박상철, 신유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과
개그맨 김영철의 무대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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