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가지고 있던
긴급재난문자 송출 권한이
울산시로 이양됩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다음 달부터
지진과 태풍 등의 대규모 재난으로
큰 피해가 예상될 경우 긴급재난문자를
직접 발송할 수 있습니다.
2G,3G 휴대폰을 사용하는
일부 시민은 긴급재난문자 수신 기능이 없어
행정안전부에서 보급하는 안전디딤돌 앱을
설치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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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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