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머페스티벌 5일째인 어제(7\/27)
북구 강동해변에서 파워 라이브 공연이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오늘(7\/28)은 울주군 범서체육공원으로
무대를 옮겨 아이돌 그룹 몬스타X와 우주소녀, 현진영과 캔, 춘자가 출연하는
열린 콘서트가 마련됩니다.
울산 서머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내일(7\/29)은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박상철, 신유 등
인기 트로트 가수와 개그맨 김영철 등이
릴레이 무대를 선보이며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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