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7) 낮 12시쯤
남구 삼산동 태화강역에서
명촌교 방향으로 가던 4.5톤 트럭에서 불이 나
차량 화물칸에 있던 자동차 부품 일부를 태우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운행 중
차량이 이상해 도로에 정차한 지
얼마 안 돼 엔진룸에서 불이 났다는
운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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