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밤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열리는
동구 일산해수욕장 상설무대가
오늘(7\/27) 개막해 다음달 15일까지 열립니다.
상설무대 개막공연은 '모여라 일산해수욕장'
컨셉으로 가수 박현빈, 혜정, 소량 등이
출연하는 무대로 마련됩니다.
다음달까지 미스터골리앗 대회와
울산동구 소년소녀합창단 공연 등
다양한 공연도 준비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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