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의 성신고등학교 자율형 사립학교 지정 취소 결정 과정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성신고 학부모들은
울산시교육청이 지난 21일
자율학교 지정 운영위원회를 열어
찬성 9표, 반대 2표로 자사고 폐지를
가결했지만 무기명 투표가 아닌
거수 투표로 결정해 공정하지 않았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시교육청은 위원들과 협의를 거쳐
거수 투표를 했기 때문에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