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의 서울 출장 편의와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KTX 서울역에 마련된 비스니스 라운지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라운지의 등록 회원 수는
올해 6월까지 573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4% 증가했으며, 올해 4월부터는 울산지역
이용자가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 2015년 울산, 부산, 경남이 공동으로
KTX서울역에 설치해 운영 중인
비즈니스 라운지는
소규모 회의실과 PC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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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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