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원전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활동에 들어가면서 5.6호기 공사 중단에
반대하는 울주군 주민단체와 백지화를 요구하는
탈핵단체의 행보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 인근 울주군
서생면주민협의회는 최근 국회를 찾아
건설 중단을 막아달라고 요청한 데 이어
다음 달 3일 한국수력원자력 노조와 함께
새울원전본부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반면 울산 탈핵단체는 오늘(7\/27)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전국 '안전한
세상을 위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시민
행동' 출범식에 대거 참석해 여론전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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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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