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여행사 폐업 고객 피해 속출 경찰 수사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7-26 18:40:00 조회수 156

울산 동부경찰서는 울산시 남구의
한 여행사가 돌연 폐업해 피해를 봤다는
울산 MBC보도와 고객들의 고소장이 접수됨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달 초 이 여행사를 통해
뉴질랜드와 라오스, 태국, 대마도,
동유럽 등으로 각각 여행을 갈 예정이었던
5개 팀 수십여명이 지난 6일부터 사기
혐의로 업체 대표 46살 A씨를
고소했습니다.

이들은 업체 폐업으로 인해 돈을 내고도
여행을 가지 못했다며, 피해 금액은
6천 여만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