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끝에 출범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공론화 설계를 위한 자료검토에
착수했습니다.
매주 목요일 정기회의를 여는 공론화위원회는
공론화지원단으로부터 자료를 제공받아
각자 공론화 설계에 필요한 부분을 검토한 뒤
오는 27일 2차 회의를 열 예정입니다.
공론화위는 자료검토와 전문가 의견청취,
선진사례 반영 등을 통해 신속하게
공론화 로드맵을 내놓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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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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