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와 한국석유공사가 오늘(7\/25)
체육시설 위탁운영관리 협약식을 갖고
오는 10월부터 석유공사 사옥 내 수영장과
테니스장을 지역민에게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중구는 8레인 25미터 규격의 수영장과
테니스장 3면, 주차장 37면을
중구도시관리공단이 운영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있으며, 수영장
이용료는 월 6만 원 대로 책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석유공사는 지난 2014년 사옥 준공 당시
60여억 원을 들여 지하에 수영장을 만들었지만 경영 사정이 악화돼 지금까지 운영을 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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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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