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과 울산시소방본부가
오늘(7\/25) 오전 울산대병원에서
심뇌혈관질환 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이번 협약에 따라
다음달부터 울산에서 처음 도입되는
심전도 기록지 전송시스템을 통해
환자의 심전도를 보고 의료지도 등을
119구급대원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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