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혁신도시 한국석유공사 사옥 내 수영장과 테니스장이 빠르면 10월부터 일반일들에게
개방될 예정입니다.
중구는 석유공사와 위탁 운영에 관한 협의를 거쳐 오는 10월 개장을 목표로 8레인 25미터
규격의 수영장과 테니스장 3면, 주차장 37면을
중구도시관리공단이 운영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월 이용료 5만 원 대에, 1천 명 가량이
시설을 이용할 경우, 연간 6억 원 이상의
운영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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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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