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이성룡 부의장과
김종래 교육위원장이 삼호·태화·다운동 지역
고압 송전선로 지중화를 촉구하는 지역 주민
서명지를 울산시에 전달했습니다.
두 의원은 한전의 지중화사업 지자체 분담금
장기분할상환제도를 이용한 해당 지역
고압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 추진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으며, 주민 2,960명의 서명을
전달하고 해당 사업 추진을 다시 한 번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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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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