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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기자 입력 2017-07-24 20:20:00 조회수 43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위원회가 출범했지만
울산에서는 당사자가 빠진 공론화 과정은 무의미하다는 반발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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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고 사태를 계기로 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조례 제정이 본격 추진되고 있지만 종교 단체 등의 거센 반대에 부딪혀 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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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페스티벌의 절정, 아이돌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쇼 음악중심이 이 시간 현재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LTE로 축제 현장을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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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이 시작되면서
단체 관광객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도
대규모 행사를 유치해 지역 관광업계가 모처럼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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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경주, 포항의 도시 협의체인
'해오름동맹'이 결성 1년을 맞았습니다.
세 도시가 공동 발전하기 위해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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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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