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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서머페스티벌 3일째를 맞아
이 시간 현재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는
'쇼 음악중심'이 한창 열리고 있습니다.
엑소 등 아이돌 스타들이 총출동한
녹화 현장에는 수많은 시민들이 몰려 축제를
즐기고 있는데요,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주희경 기자, 그 곳 상황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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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나와 있는 종합운동장은
가수와 관객들의 열기로 가득합니다.
아이돌 가수의 멋진 공연과 관객들의 함성은
며칠째 계속되는 무더위를 잊게 할
정도입니다.
조금 전까지 이 곳에는 비가 내렸지만
그치면서 관객들은 오히려 더 큰 함성으로
가수들의 공연에 화답하고 있습니다.
2017 울산 서머페스티벌 벌써 사흘째를
맞았는데요, 오늘은 이 곳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으로 무대를 옮겨 쇼 음악중심
녹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INT▶ 김민지
이번에 울산 서머페스티벌 처음 와 보는데,
출연진도 많고 공연장도 좋고요.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궂은 날씨 속에서 무대를 기다린
많은 팬들을 위해 인기 아이돌
가수들은 멋진 무대를 약속했고,
관객들은 설렘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INT▶ 태웅\/그룹 '스누퍼'
서머페스티벌에 참여하는 게 이번이
두 번째인데, 정말 매번 올 때마다 새롭고
울산 팬 여러분들의 큰 함성과 응원이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INT▶ 남상훈
지금 대학교에 와서 공부하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이번에 와서 공연 보면서
많이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일주일 동안 울산 전역을 돌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하는 울산 서머페스티벌,
올해도 쇼 음악중심을 소화하며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데요.
내일은 이 곳 종합운동장에서
인기 힙합 가수 다이나믹 듀오와 지코가
출연하는 울트라 라이브가 계속됩니다.
지금까지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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