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 2단계 사업을 위한 울산신항 남방파제 2공구 조성사업이 오늘(7\/24)
착공됐습니다.
오일허브 2단계 사업은 지난달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으며 내년부터 울산항만공사가
부두시설에 대한 설계를 시작하고
한국석유공사는 저장탱크 등 상부시설 공사를
위한 투자자 모집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편 오일허브 구축을 위한 남항 2단계
방파제는 총연장 3.1km로
8천300억 원이 투입돼 2천23년 말까지
완공을 목표로 건설공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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