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 경찰서
유치장에서 목을 매 중태에 빠졌던 56살
우모씨가 나흘만에 결국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7\/23) 오전 11시 10분쯤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우씨가
뇌사 판정을 받은 뒤 숨졌습니다.
우 씨는 지난 16일 북구 신천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부인 54살 김모씨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뒤 경찰서 유치장에서 자신이 입고
있던 바지로 목을 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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