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여름 휴가 전 한차례 더
본교섭을 갖고 타결을 시도할 예정입니다.
노사는 오는 26일 본교섭을 가질 예정이며,
앞서 교섭 결렬 이후 재개한 지난 20일
교섭에서는 노사가 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는 31일 시작하는
여름 휴가때까지 교섭에 진전이 없으면
다음달 7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파업 돌입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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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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