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국민안전처로부터
특별교부세 1억 2천만 원을 지원받아
폭염예방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번에 교부된 특별교부세는
무더위쉼터 운영과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등에 사용됩니다.
울산에는 현재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무더위쉼터 547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폭염도우미 천623명이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에 대한 폭염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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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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