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개막한
2017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사흘 동안의 열전을 마치고 오늘 폐막했습니다.
우리나라 두 개팀과 브라질, 미국 등 12개국
16개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 이번 대회에서
결승에서는 미국 A조 플린트-라르센이
태국 A조 라다롱-우돔차비를 2대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뉴질랜드 폴리-윌스 조는 태국 B조를 꺾고
3위에 올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