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오늘(7\/21) 자율학교
심의위원회를 열어 자율형 사립고인 성신고의 일반고 전환을 가결시켰습니다.
교육청 관계자와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는 학교 재단이 재정 문제에
시달리고 있으며 자사고 경영 의지가 전혀
없다는 데 위원 11명 가운데 9명이
동의해 자사고 폐지가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심의위원회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혼란을 준 학교 교장에 대해 퇴진을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