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표 축제로 울산 전역을 돌며
일주일동안 릴레이 콘서트를 여는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내일(7\/22) 개막합니다.
올해 서머페스티벌은 태화강 대공원에서
열리는 파티TMT 무대를 시작으로
울산종합운동장, 북구 강동해변,
범서체육공원과 진하해수욕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선보입니다.
특히 올해는 인기 아이돌 그룹 EXO를 비롯해
힙합 라이브, 7080과 트로트 가수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가수가 총 출동해
울산 시민들에게 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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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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