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노조가 왜곡된 정보가 담긴
유인물을 배포해 회사를 부도덕한 기업으로
몰고 있다며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노조가 최근 서울 집회에서 35년차인 한 근로자가 기본급으로 겨우 148만원을
받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유인물을 배포한 것과 관련해 이 직원은 파업 참가와 정직 징계를
받아 기본급이 삭감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이에 대해 최저임금 6천470원도
받지 못하는 근로자가 현재 수백명이 넘는다고 반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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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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